오오 NC소프트 오오 블레이드 & 소울



넵 한달간 적절하게 지내고 있던 주인장입니다.......

출처는[ http://games.plaync.co.kr/bladeandsoul/ ]

임시 홈피라고 보면 되겠네요

일단 동영상을 봤을 때 배경이나 (여자) 캐릭터의 복장을 보니

소프트 맥스의 마그나카르타가 생각나더군요  (http://www.magnacarta.co.kr/)

일러스트레이터 김형태씨가 NC로 옮겨서 개발한 온라인게임이니

이해가 갑니다만 마그나카르타와 차별성이 안느껴지고 

온라인화 했다는 이미지 가지게된다면 소맥하고 마찰이 없기를 바래야겠네요


뭐라고 해야되나 판타지 코리아? 기존 한국의 이미지를 모태로

여러가지 변화를 개인적으로는 좋아합니다만

기존 무협이라는 틀이 워낙 견고해서인지

아 무협게임이군!! 이란 느낌은 전혀 없네요

영상보고 놀란점은 원화에 충실할 정도로 멋진 그래픽

액션도 소울칼리버가 연상될정도로 멋지구요

근데 저 정도라면 컴퓨터 최소사양 엄청나게 높아지겠네요 -_-;;

제발 부탁이니 gefoce 8600GT로도 돌아가게 해주세요

중간중간 생각나는 거라면

여러 개의 검 소환해서 쓰는 기술이 어검술을 넘어서 소드 판넬이라고 명칭해주고 싶고,

또 벽타는 것을 보아하니 저기 페르시아의 왕자가 생각나고

NC의 게임은 거의 한적이 없는 데 요건 기대가 됩니다



RPG가 아니라는 것에서 큰 점수가 들어갑니다

이거 보고 있으니 그 오락실의 비슷한 게임이 생각나네요

여러 게임들의 캐릭터들이 나와서 총싸움하는 거였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캡콤에서 만든 것 같은데

그것이 모티브가 되지 않았을까

블레이드&소울하다 지겨울때 해주면 재밌을 듯


블레이드 & 소울의 이미지는 이거 한장이면 충분하겠군요 나머진 홈페이지에서~

역시나 허벅지가 하악 하악 //ㅅ//

by 務泠貨 | 2008/08/01 11:38 | 놀거리 | 트랙백 | 덧글(6)

태극기 휘날리며


현충일입니다......20대 꽃다운 나이에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AM 8시에 찍은 사진인데 태극기가 한 두개뿐이 안보이는 현실이라서 슬프네요

광우병에 대한 관심의 1%만 있었더라도 태극기 계양 할 수 있지 않을까요?

by 務泠貨 | 2008/06/06 08:17 | 트랙백 | 덧글(2)

MBC 배경음이 익숙하다??

어린이 날이라 학교도 안가서 (앗싸 조쿠나)

간만에 늦게 일어나서 빈둥빈둥거리며

채널을 마구마구 돌리다가

귀에 익숙한 배경음이 들려서 잠시 멈춰보니

MBC의 이재용 정선희의 기분좋은 날이란 프로그램

서민정씨 이야기가 나오고 있던 10시 30분가량에

들리던 아주아주 익숙한 배경음......

팝은 아닌데 이 친숙한 음악이 뭐지??

라며 잠시 생각해보니

이...이것은!!!!!

넥슨의 마비노기에서 나오는 배경음이 아닌가???

1년 넘게 안하고 있다지만 매번 듣던 마을 배경음이니
 
모를리가 있나 ㄱ-

작년에 벌어진 마비 해킹사건이 결국은 우리나라가 아닌 중국인의 소행이라

결국 GG 쳤습니다

이제껏 한게 좀 아깝긴하지만, 넥슨이나 데브 하는 것 보자하니 끌리지도 않고

그나마 버텨주던 지인들도 하나 둘 떠나니 재미도 없고

마비노기 영웅전도 몬헌프론티어 나오면 묻어갈 것 같으니 데브 안습 ㅜ.ㅜ

오랜만에 나오나 한 장

by 務泠貨 | 2008/05/05 10:58 | 잡담스레 | 트랙백 | 덧글(8)

너의 생일날

네가 좋아한다던 OST

혹여 잊어버리지 않을까

CD를 사서 포장해 두었었지

시간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어

너의 생일날 같이 들으려고 했던 

결국 주인을 찾아가지 못한 선물을

이 밤 나 혼자 이렇게 듣고 있네......


<OST - 하울의 움직이는 성>
[ 오프닝 - 인생의 회전목마]

by 務泠貨 | 2008/04/24 01:20 | 트랙백 | 덧글(3)

하얀 꽃 하나

주의 - 클릭시 크기와 용량의 압박이 있습니다

집에서 키우는 거

"종이꽃" 이라고 하는 데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다.....

요샌 봄 비나 맞고 싶다....

by 務泠貨 | 2008/04/23 14:56 | 잡담스레 | 트랙백 | 덧글(3)

몬헌 프론티어 항가항가 //ㅅ//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의 홈페이지

홈페이지내에서 보물찾기 게임(?)을 하면 숨겨진 스크린 세이버를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각 페이지 돌아다니면서 동그라미 쳐진 곳을 클릭하면 얻을 수 있어요 '-'

예전에 친구 한 녀석이 플스 몬헌을 컴퓨터에 연결하여서 온라인 상으로 여러 유저와 하는 것을

보았었는데 아예 PC 온라인 게임으로 나오는 구나아 //ㅅ//



이건 프로모션 동영상

간략한 소개랄까요

크게 무기는 근접 소형, 중장비, 원거리 3부분으로 나뉠 수 있습니다




쌍검 난무 대충 3명아니 4명 모두인가;; 전부 쌍검이네요 ㄷㄷ

쌍검이라면 와우 도닥이 생각나서....

노움이나 언데 도닥이 좋은데 인간이라 안습 ㅜ.ㅜ




겁내 간지 건랜스~ 방패 / 랜스 + 총이란 무기의 개념이지요

중장비로 중간에 대포급의 초필 한방이 중간중간 가능 (쿨타임 있음) 




이건 온라인이 아닌 일반 플스용 궁 플레이 매드 무비네요

하지만 일반이나 온라인이나 무기는 차이가 없으므로 올려봅니다

장거리 무기의 하나인 궁 입니다


일단 일본판(?) 플레이 화면을 보긴 했지만은

역시나 레벨의 개념이 없습니다 (...)

그냥 몬스터 잡고 나온 재료들로 장비와 무기를 맞추면서

좀 더 강한 몬스터를 잡아가는 게임이니까요

레벨의 개념이 중요한 우리나라에선 변수로 작용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PvP쪽 분야도 미흡하리란 추측입니다

PvP야 나중에 업뎃이라도 되겠지만 본래 협동하여 공룡을 잡자란게 취지니까요

일단 비용은 대부분이 게임비용이랑 비슷한 만 오천에서 2만원대 사이

문제점이라면 온라인에 적합하지 않은 인터페이스

보통의 온라인 게임이 갖추고 있는 스킬이나 마법이란 부분이

워낙 미흡합니다 (무기별로 특이 스킬이 있긴하지만)

거기에 아이템을 사용하는데도 불편한 점도 있구요

더구나 워낙에 노가다성이 짙은 게임이라 레벨업의 만족도가 없으니

얼마나 많은 유저들은 귀속 시킬 수 있을런지가 의문입니다

덕분에 새로 시작했다가 중간에 GG치는 사람들이 좀 많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몬헌이 온라인으로 나와버렸으니

마비노기 영웅전은 조낸 안습 될듯

나오면 잠깐 해보자 싶었던 온라인 게임이였는데

플레이 화면만 보았을 때 던전 도는 거나 필드 도는거나

보스 방에서 보스 잡는거나 타겟인 공룡 잡는거나

마법이란 요소 빼곤 몬헌의 지지도가 더 높을 것 같거든요

그건 데브가 알아서 하는 것이고

이번 방학은 와우가 아닌 몬헌과 함께 일려나요 ^^;;







요건 서비스 ㄹㄹ

아니 어찌보면 무서운 거일려나 (...)

by 務泠貨 | 2008/04/16 11:20 | 놀거리 | 트랙백 | 덧글(6)

투표 결과가 슬슬 나오네요

헌데 이건 뭐 딴나라당의 완승이네요

거기에 공천 떨어져서 무소속 + 친박(박근혜 없는 박근혜당) + 자유선진(회창이네)

합치면 안정과반은 거뜬하리라 보입니다

자유선진당이야 별개 당이지만 무소속이나 친박 같은 경우에

대부분은 다시 한나라당으로 돌아갈거 아닙니까??

대운하와 관련하여 찬성보다 반대가 더 많았는데

어찌하여 이런 눈물나는 결과가 나오는 건가요

대운하만 반대하고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층이 많은 건가요

아니면 입으로만 투표한 겁니까???

아니면 죄다 10대들이여서 투표권이 없어서 그런가요?

MB는 이제 국회의 지원도 받겠다

대운하는 이제 삽질만 하면 되겠네요

20대 투표율이 20%는 해도해도 너무 한거 아닌가요

자신의 한 표의 가치가 벚꽃보다 못한 현실

50대 60대 분들보다 이 땅에서 더 살아갈 날이 많은 2030들인데

이런 무관심이야 말로 우리 나라를 멍들게 하는 것 아닐런지요....


그럼 왜 시궁창인 현실을 바꿔서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지 않는 거지?

세상을 변화시키려고 하면 먼저 나 자신부터 바뀌어야 하는거야

그게 싫다면 눈 감고 귀 막고 입 닥치고 살아가던가

by 務泠貨 | 2008/04/09 19:30 | 잡담스레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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